ABOUT ORIOLEHYUK
사람과 음악 사이, 오래 남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이곳은 일하는 방식과 음악을 듣는 시간을 한 페이지씩 모아두는 개인 아카이브입니다. 정답을 빠르게 말하기보다, 실제로 써보고 듣고 다시 생각한 것들을 차분히 남깁니다.
일의 감각
채용, 온보딩, 조직문화처럼 매일의 일에 닿아 있는 주제를 다룹니다. 멋진 말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기준을 찾습니다.
듣는 감각
앨범과 싱글을 들으며 사운드, 가사, 장면을 기록합니다. 취향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 때 음악은 더 오래 남는다고 믿습니다.
기록의 태도
한 번 읽고 지나가는 정보보다 나중에 다시 꺼내도 쓸모 있는 문장을 지향합니다. 느리지만 분명하게, 이 공간을 업데이트합니다.
처음 오셨다면
최근 글 목록에서 가볍게 둘러보거나, HR/ER 등등과 내가 들은 음악 이야기 카테고리에서 관심 있는 글부터 골라보세요. 여기의 글들이 당신의 일과 취향에 작은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