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BOUT ORIOLEHYUK

사람과 음악 사이, 오래 남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이곳은 일하는 방식과 음악을 듣는 시간을 한 페이지씩 모아두는 개인 아카이브입니다. 정답을 빠르게 말하기보다, 실제로 써보고 듣고 다시 생각한 것들을 차분히 남깁니다.

01 / HR

일의 감각

채용, 온보딩, 조직문화처럼 매일의 일에 닿아 있는 주제를 다룹니다. 멋진 말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기준을 찾습니다.

02 / SOUND

듣는 감각

앨범과 싱글을 들으며 사운드, 가사, 장면을 기록합니다. 취향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 때 음악은 더 오래 남는다고 믿습니다.

03 / NOTES

기록의 태도

한 번 읽고 지나가는 정보보다 나중에 다시 꺼내도 쓸모 있는 문장을 지향합니다. 느리지만 분명하게, 이 공간을 업데이트합니다.

처음 오셨다면

최근 글 목록에서 가볍게 둘러보거나, HR/ER 등등과 내가 들은 음악 이야기 카테고리에서 관심 있는 글부터 골라보세요. 여기의 글들이 당신의 일과 취향에 작은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